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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 : 국내 헌옷 수거량 1위, 디지털로 ‘없던 BM’을 발굴하다
리클 : 국내 헌옷 수거량 1위, 디지털로 ‘없던 BM’을 발굴하다
리클(Recl)은 헌 옷을 디지털 방식으로 수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국내 선두 기업이에요. 1kg당 300원으로 헌 옷을 수거해주고, 상태가 좋으면 더 높은 가격을 쳐줘요. 2021년에 시작해 불과 3년 만에 매출과 투자 모두 급성장했어요. 창업자 양수빈 대표는 기존의 헌 옷 시장의 비효율성을 발견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해 시장을 확대했어요. 스레드업 같은 해외 사례를 참고했지만 한국 시장에 맞춘 모델을 구축했어요. 헌 옷 수거와 매입, 재판매까지의 전 과정에 기술을 도입하여,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 중이에요.
블랭크 스트리트 : ��‘적당한 커피’로 뉴욕을 파고들어, Z세대 스타벅스를 꿈꾸다
블랭크 스트리트 : ‘적당한 커피’로 뉴욕을 파고들어, Z세대 스타벅스를 꿈꾸다
바리스타처럼 일하는 기계를 두고, 작은 공간을 택하다 블랭크 스트리트는 ‘빈 거리’라는 이름 뜻 그대로 작은 공간으로 지역 틈새를 파고들었어. 첫 매장은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의 위드 에비뉴Wythe Avenue에 냈어. 1.5평(4.95㎡) 크기 커피트럭으로 말이야. 트럭은 파스텔톤의 녹색으로 칠했고, 로고는 깔끔한 고딕체를 썼어. 맨해튼에서 가까운 브루클린의 지역. 초기 집값이 저렴해 이민자, 예술가가 많이 정착했다. 그라피티나 즉흥연주와 같은 걸 쉽게 볼 수 있고, 미국에서 힙스터의 성지라고도 불린다.  트럭 창업이 가능했던 ...
올리브영 : IT 회사를 꿈꾸는 1위 드럭스토어, 재무제표로 보다
올리브영 : IT 회사를 꿈꾸는 1위 드럭스토어, 재무제표로 보다
요즘 화장품 어떻게 사? 올리브영 ‘오늘드림’ 편하더라. 파운데이션을 거의 다 썼는데 백화점 갈 시간이 없었거든. 출근길에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점심때 회사 근처 올리브영에서 배송받았어.  나 같은 사람이 많나 봐. 2021년 서울에서만 ‘오늘드림’ 주문이 100만 건이 넘었다고 해. 올리브영은 ‘오늘드림’을 핵심 경쟁력으로 밀고 있어. 2022년에 IPO기업공개에 나서거든. 오프라인 드럭스토어라는 이미지를 벗고 O2Oonline to offline에 강한 IT 회사로 포지셔닝하고 싶은 거지. 재무선배와 함께 분석해 봤어. 재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