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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엇 : 최연소 올해의 광고인, 신선한 기획은 10만원으로 충분하다
아이디엇 : 최연소 올해의 광고인, 신선한 기획은 10만원으로 충분하다
아이디엇의 대표인 이승재가 최연소 광고인으로 주목받는 이유와 그의 신선한 기획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줄게요. 가난과 결핍 속에서 자라나면서도 '의미 부여'를 통해 광고에 대한 열정을 키운 이 대표는, 독창적이면서도 효과적인 10만원의 저비용 광고로 수많은 광고 대상을 수상했어요. 그는 데이터 해석을 통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큰 기업과의 협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어요. 어릴적 결핍이 오히려 그의 성공적인 창업과 혁신적인 광고 기획에 밑거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스프레드웍스 : 희녹과 노티드, 와인앤모어까지, 브랜드의 밑그림을 함께 그리다
스프레드웍스 : 희녹과 노티드, 와인앤모어까지, 브랜드의 밑그림을 함께 그리다
편백수로 만든 탈취제 브랜드 희녹, 신세계가 운영하는 주류매장 와인앤모어, 패션 브랜드 팬암, 무지개 케이크로 유명한 카페 브랜드 도레도레, MBC의 유튜브 채널 14F, 도산대로 맛집인 호족반과 노티드까지…  이들 브랜드의 공통점은 하나. 한곳의 디자인 에이전시가 브랜딩을 맡았다는 거예요. 정은우와 오이담, 서른셋 동갑내기 대표가 이끄는 스프레드웍스Spread Works예요. 바버샵과 골프장부터, 정육, 호텔, 한식, 스포츠 웨어까지. 4년 만에 150여 개의 포트폴리오를 쌓았어요.  패션과 커머스 브랜드를 여럿 론칭해 온, 김락 ...
SWNA 이석우 : 구글·삼성전자·LVMH는 이 디��자이너의 ‘인내심’을 산다
SWNA 이석우 : 구글·삼성전자·LVMH는 이 디자이너의 ‘인내심’을 산다
SWNA의 이석우 대표는 디자인 업계에서 인내심을 통해 글로벌 기업의 인정을 받은 인물이에요. 그는 빠른 결과보다는 깊이 있는 질문과 오랜 고민을 중시하며, 이 과정에서 얻어진 통찰력으로 구글, 삼성전자, LVMH 등의 파트너를 이루고 있어요. 그의 디자인 철학은 한글을 메달로 표현하는 등 한국적 요소를 창의적으로 풀어내며, 특히 제품의 첫인상과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담아내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이 대표의 접근 방식은 인내심과 창의성의 결합이 어떻게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