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이너스원 : “착한 일로도 돈 벌 수 있다” 8년차 광고회사가 상상하는 법
디마이너스원은 2018년에 설립된 착한 광고로 알려진 독립 광고대행사예요. 김동길과 김장한 공동대표가 이끄는 이 회사는 60개가 넘는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며 100개 이상의 광고상을 받았어요. 이들의 목표는 단순하지 않은 사회적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전달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해마다 매출이 두 배씩 상승하고 있어요. 그들의 이야기는 '착한 일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디마이너스원 : “착한 일로도 돈 벌 수 있다” 8년차 광고회사가 상상하는 법
디마이너스원은 2018년에 설립된 착한 광고로 알려진 독립 광고대행사예요. 김동길과 김장한 공동대표가 이끄는 이 회사는 60개가 넘는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며 100개 이상의 광고상을 받았어요. 이들의 목표는 단순하지 않은 사회적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전달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해마다 매출이 두 배씩 상승하고 있어요. 그들의 이야기는 '착한 일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