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닥터 김덕래 : 만년필 1만 자루 고친 수리공, ‘반려 펜’의 세계를 열다
김덕래 펜닥터는 만년필 수리공으로서, 만년필의 회복과 사람과의 연결을 소중히 여겨요. 고쳐쓰는 기쁨과 아날로그의 감성을 통해 반려 펜의 가치를 전하고 있어요.
펜닥터 김덕래 : 만년필 1만 자루 고친 수리공, ‘반려 펜’의 세계를 열다
김덕래 펜닥터는 만년필 수리공으로서, 만년필의 회복과 사람과의 연결을 소중히 여겨요. 고쳐쓰는 기쁨과 아날로그의 감성을 통해 반려 펜의 가치를 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