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자이너 김진영 : 19년 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세공 수업’
김진영 디자이너는 19년 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디자인과 AI 기술의 결합을 통해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있어요. '세공 수업'이라는 개념으로 AI 시대에 디자이너의 역할을 재정립하며, '딸깍'이 아닌 세공을 중시하는 디자인 철학을 공유하고 있답니다. 그의 작업은 AI의 기술적 잠재력과 창의적 기획의 교차점에서 이뤄지고, 이러한 과정은 앞으로의 디자인 혁신을 이끌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