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안톤 허 : 말간 얼굴로, ‘죽음의 계곡’에서 죽도록 버티다
안톤 허는 뛰어난 한국문학 번역가로, 부커상과 전미도서상 등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그는 최근 첫 영문 소설 'Toward Eternity'를 하퍼콜린스와 계약했고, 번역의 창작적 가치를 강조하며 번역계의 더 나은 대우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번역가 안톤 허 : 말간 얼굴로, ‘죽음의 계곡’에서 죽도록 버티다
안톤 허는 뛰어난 한국문학 번역가로, 부커상과 전미도서상 등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그는 최근 첫 영문 소설 'Toward Eternity'를 하퍼콜린스와 계약했고, 번역의 창작적 가치를 강조하며 번역계의 더 나은 대우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