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앤뎁 : 패션에서 비스트로까지, 디자이너 부부의 25년 롱런 감각
김석원과 윤원정 부부는 25년간 패션 브랜드 앤 디앤뎁으로 활약하며, 최근에는 브런치 비스트로 '데비스'를 열었어요. 패션에서 시작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이들은 '청담동 며느리룩'을 탄생시키며 한국 패션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앤디앤뎁 : 패션에서 비스트로까지, 디자이너 부부의 25년 롱런 감각
김석원과 윤원정 부부는 25년간 패션 브랜드 앤디앤뎁으로 활약하며, 최근에는 브런치 비스트로 '데비스'를 열었어요. 패션에서 시작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이들은 '청담동 며느리룩'을 탄생시키며 한국 패션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