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삶은 예술로 빛난다 : 모든 삶은 각자의 이름이 붙은 작품이다
삶은 예술로 빛난다 : 모든 삶은 각자의 이름이 붙은 작품이다
자기다움을 발견하는 네 가지 방법 삶이 예술이라면, 단 하나뿐인 작품을 남겨야겠죠. 타인을 흉내 내거나, 나를 숨기지 않고요.  “당신에게 주어진 삶이라는 ‘단 한장의 백지’ 전체를 조망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자. (…) 삶에서 나온 예술을 할 때도 그러한데 그 예술을 낳는 삶에 그런 시간이 필요한 것은 생각할수록 너무나 당연하다. (…) 전체를 조망해 보았을 때 우리 삶은 어떤 독창적인 구성을 취하고 있을까? 그것은 얼마나 나다운 것일까?”_48p 저자는 자기다움을 찾는 네 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미술 거장들의 이야기와 함께요. ...
스프레드웍스 : 희녹과 노티드, 와인앤모어까지, 브랜드의 밑그림을 함께 그리다
스프레드웍스 : 희녹과 노티드, 와인앤모어까지, 브랜드의 밑그림을 함께 그리다
편백수로 만든 탈취제 브랜드 희녹, 신세계가 운영하는 주류매장 와인앤모어, 패션 브랜드 팬암, 무지개 케이크로 유명한 카페 브랜드 도레도레, MBC의 유튜브 채널 14F, 도산대로 맛집인 호족반과 노티드까지…  이들 브랜드의 공통점은 하나. 한곳의 디자인 에이전시가 브랜딩을 맡았다는 거예요. 정은우와 오이담, 서른셋 동갑내기 대표가 이끄는 스프레드웍스Spread Works예요. 바버샵과 골프장부터, 정육, 호텔, 한식, 스포츠 웨어까지. 4년 만에 150여 개의 포트폴리오를 쌓았어요.  패션과 커머스 브랜드를 여럿 론칭해 온, 김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