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크라시 : 행복하지 않으면 내 인생이 아닌가요?
우리는 과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해피크라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행복'이 어떻게 상품화되고 강박이 되었는지를 비판적으로 바라봐요. 책은 행복이 개인의 책임으로 여겨지며, 사회적 차원이 무너지고 있음을 지적해요. 결국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것은 개인의 행복이 아닌 정의와 앎이라는 결론을 내리죠. 이 책은 깊은 성찰을 요구하는 현대 사회의 적나라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