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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이 아름다운 행성에서 생각하는 동물로 산다는 것
고맙습니다 : 이 아름다운 행성에서 생각하는 동물로 산다는 것
연말이 되면 항상 두 가지 마음이 싸웁니다. 올 한 해도 무사히 잘 마쳤다는 마음과, 한 것도 없이 한 해가 흘러버렸다는 마음. 제 이야기를 듣더니, 장은수 대표님이 책 한 권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세계적인 신경학자이자 작가였던 故 올리버 색스의 『고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한 해를 감사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거라고요. 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즐거운 일도 괴로운 일도 많았지만, 어느새 2022년도 시간의 강물 속으로 흘러갔습니다. 둘은 사랑의 숫자죠. 하나로 태어나 둘을 이 ...
셰인 패리시 : 전직 스파이, 월가와 실리콘밸리가 구독하는 뉴스레터를 만들다
셰인 패리시 : 전직 스파이, 월가와 실리콘밸리가 구독하는 뉴스레터를 만들다
셰인 패리시는 전직 캐나다 스파이 출신으로, 현재 뉴스레터 '브레인 푸드'와 파르남 스트리트를 운영하며 유명해졌어요. 그의 뉴스레터는 60만 명이 구독 중이고 특히 월스트리트에서 인기예요. 셰인은 작은 선택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일상 속에서 하는 선택이 삶을 형성한다고 설명해요. 그의 철학은 명확한 사고와 포지셔닝으로 상황을 지배하는 것이에요. 습관과 규칙을 통해 삶의 균형을 잡고,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셰인의 이야기는 어떻게 더 나은 위치를 찾아가는지를 생각하게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