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정 : 저민 대나무를 엮듯, 시간을 쌓아 채상의 맥을 잇다
서신정 장인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채상장 기능보유자로, 대나무를 엮어 만드는 채상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40년 넘게 이어온 채상의 명맥을 다양한 문양 복원과 천연 염색, 현대적 응용작품으로 발전시켰고, 프리츠한센과의 협업 등으로 세계에 한국의 공예를 알리고 있습니다.
서신정 : 저민 대나무를 엮듯, 시간을 쌓아 채상의 맥을 잇다
서신정 장인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채상장 기능보유자로, 대나무를 엮어 만드는 채상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40년 넘게 이어온 채상의 명맥을 다양한 문양 복원과 천연 염색, 현대적 응용작품으로 발전시켰고, 프리츠한센과의 협업 등으로 세계에 한국의 공예를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