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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엇 : 최연소 올해의 광고인, 신선한 기획은 10만원으로 충분하다
아이디엇 : 최연소 올해의 광고인, 신선한 기획은 10만원으로 충분하다
아이디엇의 대표인 이승재가 최연소 광고인으로 주목받는 이유와 그의 신선한 기획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줄게요. 가난과 결핍 속에서 자라나면서도 '의미 부여'를 통해 광고에 대한 열정을 키운 이 대표는, 독창적이면서도 효과적인 10만원의 저비용 광고로 수많은 광고 대상을 수상했어요. 그는 데이터 해석을 통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큰 기업과의 협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어요. 어릴적 결핍이 오히려 그의 성공적인 창업과 혁신적인 광고 기획에 밑거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댄싱사이더 : 충주 사과밭의 사이더 양조장, 2030 니치마켓을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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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인에게도 경쾌한 술이 필요해 이대로 대표는 원래 금융회사에 다니던 직장인이었어요. 회식이 잦았죠. 그때마다 의문이 들었다고 해요. ‘와인, 칵테일, 위스키… 술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데, 왜 매번 소주 아니면 맥주일까.’ 이 대표도 상사 눈치에 좋아하지도 않는 소주를 마시곤 했죠. 이 대표는 이런 주류 문화가 답답했어요. 사람들이 취향을 기반으로 술을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한 잔을 마시더라도 맛있게 마시고 싶은 사람들이, 어딘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이 대표 자신처럼요. 해외의 주류 문화가 이 대표에게 확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