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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스페이스 : 명상을 디지털 콘텐츠로 만들어 4조짜리 브랜드가 되다
헤드스페이스 : 명상을 디지털 콘텐츠로 만들어 4조짜리 브랜드가 되다
명상의 힘을 알리고 싶던 승려와 워커홀릭 피어슨은 영국의 글로벌 광고 대행사 BBH의 마케터였어요. 그는 일에서 오는 압박감에 시달렸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그런 피어슨에게 친구 한 명이 퍼디컴의 원데이 명상 행사를 추천합니다. 퍼디컴의 수업에 반한 피어슨은 그를 돕기로 결심해요. “우리는 기술을 교환했습니다. 그는 나에게 명상을 가르쳤고, 나는 그의 행사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도왔죠.” _리치 피어슨, 2017년 inc 인터뷰에서 퍼디컴의 명 ...
사업가 김소영 : 책발전소와 브론테, 자신을 넘어선 브랜드를 만들다
사업가 김소영 : 책발전소와 브론테, 자신을 넘어선 브랜드를 만들다
마치며 : ‘사업가 김소영’을 선택하다 종종 김소영 대표의 SNS에선 사업가의 고단함이 읽힙니다. 늦은 밤, 엑셀에 회사 장부를 띄워 놓고 고민하거나, 직원들과 야근하다 야식을 시켜 먹는 모습이 올라올 때예요. 궁금했습니다. 김소영이란 사람은 왜 사업가가 됐을까요? 탄탄했던 방송인 커리어를 쭉 택했다면 더 유명하고, 더 여유로운 삶을 살지 않았을까요?  “제가 사업으로 재력을 얻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세요. 만약 사업이 아니라 철저하게 셀러브리티의 삶을 살고자 노력했다면, 지금보다 훨씬 편하게 벌 수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