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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엇 : 최연소 올해의 광고인, 신선한 기획은 10만원으로 충분하다
아이디엇 : 최연소 올해의 광고인, 신선한 기획은 10만원으로 충분하다
아이디엇의 대표인 이승재가 최연소 광고인으로 주목받는 이유와 그의 신선한 기획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줄게요. 가난과 결핍 속에서 자라나면서도 '의미 부여'를 통해 광고에 대한 열정을 키운 이 대표는, 독창적이면서도 효과적인 10만원의 저비용 광고로 수많은 광고 대상을 수상했어요. 그는 데이터 해석을 통해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큰 기업과의 협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어요. 어릴적 결핍이 오히려 그의 성공적인 창업과 혁신적인 광고 기획에 밑거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댄싱사이더 : 충주 사과밭의 사이더 양조장, 2030 니치마켓을 일으키다
댄싱사이더 : 충주 사과밭의 사이더 양조장, 2030 니치마켓을 일으키다
로컬이라는 엔진 부스터를 달다 두 사람의 도전에, ‘로컬’은 힘이 돼줬습니다. 원래 술은 온라인 판매가 되지 않잖아요. 그런데 2017년부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술은 온라인 판매가 허용됐어요. 지역 살리기의 일환이었죠. 그렇게 사과의 고장인 충주와 인연을 맺었어요. 막걸리 공장이었던 부지를 빌려 작은 양조장을 차렸습니다. “새로운 F&B 트렌드는 서울부터 자리 잡잖아요. 충주는 사과도 맛있지만, 서울과 가깝습니다. 제주도를 제외하곤, 전국 어디에서라도 3시간 안팎이죠. 로컬 비즈니스야말로 로컬에 갇히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
SWNA 이석우 : 구글·삼성전자·LVMH는 이 디자이너의 ‘인내심’을 산다
SWNA 이석우 : 구글·삼성전자·LVMH는 이 디자이너의 ‘인내심’을 산다
SWNA의 이석우 대표는 디자인 업계에서 인내심을 통해 글로벌 기업의 인정을 받은 인물이에요. 그는 빠른 결과보다는 깊이 있는 질문과 오랜 고민을 중시하며, 이 과정에서 얻어진 통찰력으로 구글, 삼성전자, LVMH 등의 파트너를 이루고 있어요. 그의 디자인 철학은 한글을 메달로 표현하는 등 한국적 요소를 창의적으로 풀어내며, 특히 제품의 첫인상과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담아내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이 대표의 접근 방식은 인내심과 창의성의 결합이 어떻게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줘요.